대가의 눈투자 원칙으로 보는 종목 분석

이익 성장률 102.7%에 0점 — 가온전선, 같은 성장률이 두 항목에서 갈린 자리

최근 12개월 이익이 102.7% 늘었습니다. 성장 대비 가격을 보는 모델은 이 숫자로 PEG 1.09를 만들어 83점을 줬고, 바로 다음 항목인 이익 성장률에는 0점을 줬습니다. 같은 숫자가 한 모델 안에서 두 방향으로 쓰인 이유를 항목 단위로 확인했습니다. 2026년 9월 10일 오전 10시 38분 조회 기준.

2026-09-10 발행가온전선
주가242,000원
시가총액7조 2,062억원
PER112.10배
PBR14.90배
ROE12.1%

2026년 9월 10일 오전 10시 38분 조회 기준

성장의 질·연구개발 65B
성장 대비 가격 47C
자본효율·주주환원 정합 38D
해자 지속성·자본배분 32D
안전마진·정량요건 16D
자본수익·이익수익 순위 16D
절단된 다심 구리 전선의 단면 접사

이익이 두 배로 늘어난 회사의 성장 항목이 0점입니다

가온전선의 조회 시점 주가는 242,000원이고 시가총액은 7조 2,062억원입니다. 52주 등락 구간에서는 75% 지점, 200일 이동평균보다 103.3% 위에 있습니다. 지난 1년으로는 623.6% 올랐습니다.

최근 12개월 이익 성장률은 102.7%입니다. 이 숫자 하나가 성장 대비 가격을 보는 모델 안에서 두 군데에 쓰입니다. 한 번은 PEG의 분모로, 한 번은 '이익 성장률' 항목 그 자체로 쓰입니다. 앞에서는 83점이 나오고, 뒤에서는 0점이 나옵니다.

여섯 모델의 총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모델총점등급
성장의 질·연구개발65B
성장 대비 가격47C
자본효율·주주환원 정합38D
해자 지속성·자본배분32D
안전마진·정량요건16D
자본수익·이익수익 순위16D

맨 위와 맨 아래의 차이는 49점입니다. 아래 수치는 조회 시점 시세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연간 재무제표에서 가져왔습니다. 연구개발비는 이 회사의 공시 재무제표에 별도 항목으로 잡히지 않아 '데이터 없음'으로 처리됐고, 그 항목의 가중치는 나머지 항목으로 재분배됐습니다.

65점을 만든 것 — 매출 연평균 24.3%, 5회 중 5회 증가

가장 높은 점수를 준 것은 성장의 질을 보는 모델입니다. 65점, B등급입니다.

항목배점점수
매출 성장률 (연평균)24.3%20100
성장의 일관성5회 중 5회 증가15100
순이익 성장률 (연평균)40.1%20100
총이익률9.1%150
영업이익률3.4%152
연구개발 투자 비중데이터 없음15제외

성장 항목 세 개가 전부 만점이고, 마진 항목 두 개가 전부 0점에 가깝습니다. 공시된 연간 실적은 이렇습니다.

사업연도매출영업이익순이익
20208,574억원127억원95억원
20211조 704억원166억원59억원
20221조 4,165억원285억원105억원
20231조 4,986억원437억원179억원
20241조 7,271억원450억원254억원
20252조 5,457억원792억원514억원

5년 동안 매출은 3.0배, 순이익은 5.4배가 됐고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늘었습니다. 그런데 2025 사업연도 매출총이익은 2,055억원으로 매출의 8.1%이고, 영업이익 792억원은 매출의 3.1%입니다. 이 모델은 총이익률 20% 아래를 0점으로 두고 50%에서 만점을 줍니다. 최근 12개월 기준 9.1%는 하한보다 한참 아래입니다. 외형이 커진 속도와 한 단위를 팔 때 남는 몫은 별개의 항목으로 채점된다는 뜻입니다.

안개 낀 야적장에 쌓인 목재 케이블 드럼

같은 성장률이 83점과 0점을 동시에 만든 자리

성장 대비 가격을 보는 모델의 항목별 점수입니다.

항목배점점수
PEG (성장 대비 주가)1.093083
이익 성장률102.7%200
매출 성장률47.4%15100
부채비율 (D/E)121%150
시가총액7.2조원1072
주가수익비율 (PER)112.1배100

PEG는 주가수익비율을 이익 성장률로 나눈 값입니다. 112.1배 ÷ 102.7% = 1.09입니다. 이 모델의 기준선은 1.0 이하이고, 1.09는 그 바로 옆이라 83점이 나왔습니다.

같은 102.7%가 다음 항목에서는 0점입니다. 이 모델이 이익 성장률에 만점을 주는 구간은 연 15~35%이고, 80%를 넘으면 0점으로 내려갑니다. 성장은 빠를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몇 해에 걸쳐 이어질 수 있는 속도인지를 함께 본다는 설계입니다. 102.7%는 그 상한 밖에 있습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이 속도가 유지된다고 보면 주가수익비율 112.1배는 성장으로 설명되고, 유지되지 않는다고 보면 PEG의 분모가 무너져 112.1배만 남습니다. 한 모델이 그 두 가능성에 각각 30점과 20점의 가중치를 걸어 둔 것이고, 총점 47점은 그 사이 어딘가에 놓인 결과입니다.

같은 표에서 부채비율 121%가 0점인 것도 함께 봐야 합니다. 이 모델의 선호 구간은 25% 이하입니다. 성장이 꺾이는 국면에서 빚이 많으면 버티기 어렵다는 전제가 항목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16점을 만든 것 — 그레이엄 수 1,669.8과 이익수익률 1.31%

가장 낮은 점수는 두 모델이 나란히 16점입니다.

안전마진과 정량요건을 보는 모델입니다.

항목배점점수
주가수익비율 (PER)112.1배200
주가순자산비율 (PBR)14.9배200
그레이엄 수 (PER × PBR)1,669.8150
유동비율1.2배1522
부채비율 (D/E)121%1029
배당 지급0.0%101
흑자 지속성6년 중 6년 흑자10100

그레이엄 수는 주가수익비율과 주가순자산비율을 곱한 값이고 기준선은 22.5입니다. 1,669.8은 그 74배입니다. 가격을 보는 세 항목의 가중치 합이 55이므로, 흑자 지속성 100점 하나로는 총점이 올라오지 않습니다.

자본수익률과 이익수익률의 순위를 보는 모델도 16점입니다.

항목배점점수
이익수익률 (EBIT / 기업가치)1.3%400
자본수익률 (EBIT / 투하자본)8.2%4027
EV / EBITDA73.4배100
부채 수준 (D/E)121%1052

이익수익률 1.31%는 이 회사를 통째로 사서 1년 동안 버는 영업이익이 투입 금액의 1.31%라는 뜻입니다. 이 모델에서 가중치가 가장 큰 항목입니다. 앞 절에서 100점을 받았던 성장 항목은 이 모델의 채점표에 아예 들어 있지 않습니다.

최근 12개월과 2025 사업연도 — 분모의 기간이 다릅니다

앞 절의 이익수익률과 EV/EBITDA는 같은 기업가치를 쓰지만 나머지 한쪽의 기간이 다릅니다. 표시된 값에서 역산하면 계산에 쓰인 기업가치는 약 7조 4,890억원입니다.

앞은 최근 12개월이고 뒤는 지난 회계연도입니다. 최근 12개월 매출은 약 2조 8,961억원으로 2025 사업연도 2조 5,457억원보다 13.8% 큽니다. 같은 기간 EBITDA도 그만큼 늘었다면 EV/EBITDA는 73.4배보다 낮게 계산됩니다. 두 지표를 나란히 놓고 "이 회사의 EBITDA는 영업이익보다 이만큼 크다"고 읽으면 틀립니다.

기업가치 7조 4,890억원 자체도 시가총액 7조 2,062억원에 순차입금 5,051억원을 더한 7조 7,113억원과 다릅니다. 무료 데이터의 기업가치 항목이 차입금과 현금을 다른 시점 기준으로 잡기 때문입니다. 자본수익률 8.2%도 2025 사업연도 영업이익 792억원을 같은 해 투하자본 9,643억원으로 나눈 값이라 최근 12개월 기준이 아닙니다.

이 사이트는 비율 지표를 최근 12개월로, 연평균 성장률과 자본수익률을 연간 재무제표로 계산합니다. 시점이 섞이는 것 자체를 없앨 수는 없으니 어느 항목이 어느 기준인지를 적어 둡니다. 실적이 빠르게 바뀌는 회사일수록 이 차이가 커집니다.

자기자본비용 10%와 이론 주가순자산비율 1.21배

자본효율과 주주환원을 함께 보는 모델은 38점입니다.

항목배점점수
시장 대표성7.2조원10100
이익 지속성최근 2년 흑자 · 6년 중 6년10100
주주환원배당성향 2.6%259
자본효율성 (ROE)12.1%2081
자본비용 대비 밸류에이션 갭14.90배 / 이론선 1.21배250
환원의 현금 뒷받침-6.8%100

이 모델은 낮은 주가순자산비율을 그대로 가점하지 않습니다. 자기자본이익률로 설명되는 이론적 주가순자산비율을 먼저 구하고, 실제 값이 그보다 낮은 만큼만 점수를 줍니다. 계산식은 자기자본이익률 ÷ 자기자본비용이고, 자기자본비용은 연 10%로 고정돼 있습니다.

12.1% ÷ 10% = 1.21배입니다. 실제는 14.90배이므로 이 항목은 0점입니다.

전제를 바꾸면 어떻게 되는지도 적어 둡니다. 자기자본비용을 8%로 낮추면 이론선은 1.52배, 5%까지 낮추면 3.03배가 됩니다. 그래도 14.90배와는 멀어 이 항목은 계속 0점입니다. 반대로 현재의 주가순자산비율이 이 식으로 설명되려면 자기자본이익률이 149%여야 합니다. 다만 이 모델은 성장률을 0으로 두고 이론선을 구하기 때문에, 성장하는 회사의 적정 배수를 실제보다 낮게 계산합니다. 모델이 화면에 스스로 밝혀 두는 한계입니다.

배당 항목도 짚어 둡니다. 배당성향 2.6%는 25점이 걸린 항목에서 9점을 만들었습니다. 이 모델은 자사주 소각을 보지 못하고, 배당이 2년 연속인지도 확인하지 못합니다. 배당수익률은 주가로 나눈 값이라 1년 새 주가가 7배가 된 회사에서는 주당 배당금이 그대로여도 수치가 내려갑니다. 이 항목의 9점을 회사의 환원 정책에 대한 평가로 곧장 옮겨 읽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매출이 47.4% 늘고 잉여현금흐름은 1,959억원 마이너스

재무 쪽 숫자는 이렇습니다.

항목
잉여현금흐름-1,959억원
영업현금흐름-1,602억원
잉여현금흐름 마진-6.8%
총차입금6,437억원
보유 현금1,386억원
순차입금5,051억원
부채비율 (D/E)121%
유동비율1.2배
이자보상배율4.4배

2025 사업연도의 잉여현금흐름은 +171억원이었습니다. 최근 12개월은 -1,959억원입니다. 매출이 47.4% 늘어나는 동안 매출채권과 재고에 묶이는 돈이 함께 늘면 이런 모양이 나옵니다. 절연선·케이블 제조업은 원자재를 사서 가공해 파는 구조라 매출이 커질수록 운전자본도 함께 커집니다.

이 마이너스가 성장에 따른 일시적인 것인지, 구조적으로 현금이 남지 않는 것인지는 채점표가 구분하지 못합니다. 해자를 보는 모델과 자본효율을 보는 모델은 둘 다 이 항목에 0점을 줬고, 그 결과 두 모델의 총점이 32점과 38점에서 멈췄습니다.

부채비율 121%는 모델마다 다르게 채점됐습니다. 안전마진 모델에서 29점, 성장 대비 가격 모델에서 0점, 자본수익 모델에서 52점입니다. 같은 숫자에 서로 다른 기준선이 걸려 있기 때문이고, 계산이 틀린 것이 아닙니다. 이자보상배율 4.4배는 2025 사업연도 영업이익 792억원을 같은 해 이자비용 179억원으로 나눈 값입니다.

짙은 안개 속에 서 있는 고압 송전탑

이 채점이 보지 못하는 것

여섯 모델은 공시된 재무제표와 조회 시점 시세만 봅니다. 다음은 어느 모델의 입력에도 들어 있지 않습니다.

원자재 가격. 전선의 원가에서 구리가 차지하는 비중과 그것이 판매가에 얼마나 빨리 전가되는지에 따라 같은 매출에서 다른 마진이 나옵니다. 총이익률 9.1%라는 숫자만으로는 이것이 사업 구조의 한계인지 특정 시기의 결과인지 구분되지 않습니다.

전력망 투자 사이클. 매출이 2024년 1조 7,271억원에서 2025년 2조 5,457억원으로 뛴 배경에 어떤 수요가 있었는지, 그 수요가 몇 해짜리인지는 재무제표에 적히지 않습니다. 수주잔고도 이 채점표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경쟁 구도. 국내 전선 시장의 점유율 구조, 해외 경쟁사의 증설, 계열 관계에 따른 물량 배분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지배구조. 최대주주 지분율, 계열사 거래 비중, 배당 정책의 결정 구조는 입력에 없습니다. 배당성향 2.6%가 어떤 판단의 결과인지를 이 채점은 설명하지 못합니다.

경영진의 판단. 지금의 마이너스 잉여현금흐름이 의도적인 운전자본 투입인지 아닌지는 숫자만으로 갈리지 않습니다.

못 보는 것을 적어 두는 이유는 점수가 실제보다 확실해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65점도 16점도 위의 항목들을 보지 않은 채 나온 숫자입니다.

확인된 것 세 가지

하나. 최근 12개월 이익 성장률 102.7%는 성장 대비 가격 모델 안에서 PEG 1.09(83점)와 이익 성장률 0점을 동시에 만들었습니다. 이 모델의 만점 구간은 연 15~35%이고 80%를 넘으면 0점입니다. 성장이 빠른 것과 그 속도가 이어지는 것은 다른 항목으로 채점된다는 뜻입니다.

둘. 사업 항목과 가격 항목이 갈렸습니다. 매출 연평균 24.3%, 5회 중 5회 증가, 순이익 연평균 40.1%는 전부 100점입니다. 주가수익비율 112.1배, 주가순자산비율 14.9배, 그레이엄 수 1,669.8, 이익수익률 1.31%는 전부 0점입니다. 총점 65점과 16점의 49점 차이가 여기서 나왔습니다.

셋. 자기자본비용 10%라는 전제가 이론 주가순자산비율 1.21배를 만들었습니다. 이 전제를 5%까지 낮춰도 이론선은 3.03배이고 실제 14.90배와는 멉니다. 다만 이 모델은 성장률을 0으로 두고 계산하므로, 성장하는 회사의 이론선은 실제보다 낮게 잡힙니다. 전제를 밝히지 않으면 0점이라는 결과가 실제보다 단단해 보입니다.

모든 수치는 2026년 9월 10일 오전 10시 38분 조회 기준이며, 시세에서 나오는 지표는 며칠 만에도 달라집니다. 이 글은 여섯 모델이 같은 재무 데이터를 어떻게 다르게 채점했는지를 항목 단위로 옮긴 것이고, 판단은 각자의 몫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PEG 1.09면 싼 건가요?

PEG는 주가수익비율을 이익 성장률로 나눈 값입니다. 가온전선은 주가수익비율 112.1배를 최근 12개월 이익 성장률 102.7%로 나눠 1.09가 나왔습니다. 성장 대비 가격을 보는 모델은 1.0 이하를 기준선으로 삼고 있어 1.09는 83점으로 채점됐습니다. 다만 이 값은 분모인 성장률이 유지된다는 전제 위에 서 있습니다. 같은 모델이 바로 다음 항목에서 102.7%에 0점을 준 것도 그 속도가 이어지기 어려운 구간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PEG 하나로 결론이 나지 않는 이유입니다. 2026년 9월 10일 오전 10시 38분 조회 기준입니다.

이익이 두 배로 늘었는데 왜 성장 항목이 0점인가요?

성장 대비 가격을 보는 모델은 이익 성장률에 만점 구간을 두고 있습니다. 연 15~35%가 100점이고, 그보다 낮으면 점수가 내려가며, 80%를 넘어도 점수가 내려가 0점에 닿습니다. 가온전선의 102.7%는 위쪽 상한 밖입니다. 높은 성장 자체를 나쁘게 보는 것이 아니라, 한 해에 두 배가 되는 속도는 다음 해에도 반복되기 어렵다고 전제한 설계입니다. 이 회사의 5년 순이익 연평균 성장률은 40.1%이고, 성장의 질을 보는 다른 모델에서는 이 값이 100점을 받았습니다. 같은 회사의 성장이 어느 기간으로 보느냐에 따라 다르게 채점된 것입니다.

그레이엄 수 1,669.8은 어떻게 계산한 값인가요?

주가수익비율과 주가순자산비율을 곱한 값입니다. 가온전선은 112.1배 × 14.9배로 1,669.8이 나왔습니다. 안전마진을 보는 모델은 이 곱이 22.5 이하일 때를 정량 요건 통과로 두는데, 1,669.8은 그 74배라 0점입니다. 이 지표는 이익과 자산 양쪽에 견줘 가격이 어디쯤인지를 한 숫자로 보려는 장치라, 둘 중 하나만 높아도 값이 크게 부풀어 오릅니다. 반대로 자산 대비로도 이익 대비로도 싼 회사에서만 22.5 아래가 나옵니다. 2026년 9월 10일 오전 10시 38분 조회 기준입니다.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면 문제인가요?

가온전선의 최근 12개월 잉여현금흐름은 -1,959억원, 영업현금흐름은 -1,602억원입니다. 2025 사업연도에는 +171억원이었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이 47.4% 늘었는데, 매출이 빠르게 늘면 매출채권과 재고에 자금이 먼저 묶이기 때문에 이익이 나면서도 현금은 마이너스가 되는 구간이 생깁니다. 이것이 성장에 따른 일시적인 것인지 구조적인 것인지는 재무제표 한 해치로는 갈리지 않고, 이 채점표도 구분하지 못합니다. 해자를 보는 모델과 자본효율을 보는 모델은 둘 다 이 항목에 0점을 줬습니다. 이 관점에서는 현금이 남지 않는 성장으로 분류된다는 뜻입니다.

가온전선의 항목별 채점표를 직접 펼쳐볼 수 있습니다. 총점보다 어느 항목에서 갈렸는지를 보는 편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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