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엔씨켐 482630.KQ
여섯 가지 정량 모델이 매긴 점수는 59점에서 81점 사이입니다. 관점에 따라 같은 회사가 다르게 읽힙니다.
2026. 9. 10. 조회 기준 · 시세 20분 지연
성장 대비 가격 모델 — 81점 A
성장에 비해 가격이 과하지 않고 재무 부담도 크지 않습니다. 린치가 중시한 조건 대부분을 충족하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이익 성장 속도가 주가에 아직 다 반영되지 않은 구간으로 평가됩니다. PEG 1 부근 이하는 이 모델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조건을 충족합니다.
이익이 정체되거나 뒷걸음친 상태입니다. PEG의 분모가 되는 성장 동력이 약해 이 모델의 출발점 자체가 성립하기 어렵습니다.
매출이 완만하게 늘고 있습니다. 이익 성장을 뒷받침하기는 하나 본격적인 확장 국면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빚에 기대지 않고 성장하는 재무 구조입니다. 이 모델은 낮은 부채를 성장 기업이 불황을 통과하기 위한 최소 조건으로 봅니다.
시장의 관심이 덜 닿는 중소형 구간에 있습니다. 이 모델이 장기 상승 여력을 가장 크게 보는 규모대에 해당합니다.
이익에 비해 주가가 낮게 매겨져 있습니다. 성장 속도가 유지된다면 성장 대비 가격이 낮은 구간으로 분류됩니다.
해자 지속성·자본배분 모델 — 79점 A
핵심 조건 다수를 충족합니다. 사업의 질 측면은 이 모델의 기준에 부합하며, 감점이 발생한 항목이 어디였는지만 따로 짚어 보면 되는 구간입니다.
자본 효율이 평균 수준에 머뭅니다. 해자가 실제 자본수익률로 이어지고 있다고 판단하기에는 근거가 얇은 구간입니다.
빚에 기대지 않고 스스로 이익을 만들어내는 재무구조입니다. 이 모델이 요구하는 보수적 부채 조건에 부합합니다.
경쟁자를 완전히 막아내지는 못하지만 일정한 방어력은 확인됩니다. 넓은 해자라기보다 좁은 해자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경기 국면과 무관하게 이익이 반복적으로 쌓이는 흐름입니다. 미래 현금흐름을 추정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이 모델의 전제 조건에 부합합니다.
이익의 일부는 현금으로 남지만, 재투자 부담을 덜어낼 만큼 여유롭지는 않습니다. 이 모델이 보는 현금창출력은 중간 수준에 해당합니다.
기업의 질에 비해 시장이 매기는 가격이 낮은 구간에 해당합니다. 이 모델이 마지막 관문으로 두는 지불 가격 조건을 충족합니다.
안전마진·정량요건 모델 — 77점 A
이익·자산 대비 가격이 기준선 안에 있고 재무 구조도 요건을 대체로 충족합니다. 안전마진이 확보된 영역에 해당하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이익 대비 가격이 방어적 기준선인 15배 아래에 있어, 이익이 다소 훼손되더라도 완충이 남는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안전마진의 첫 번째 조건을 충족합니다.
순자산 대비 가격이 1.5배를 크게 넘어, 주가를 아래에서 받쳐주는 장부가치가 얇습니다. 하방이 열려 있는 상태로 평가됩니다.
이익 배수와 자산 배수의 곱이 22.5 이하로, 이익과 자산 양쪽에서 동시에 가격이 정당화되는 구간입니다. 이 모델이 가장 중시하는 복합 요건을 충족합니다.
유동자산이 유동부채의 2배 이상으로, 방어적 투자자의 재무 건전성 요건을 충족합니다. 업황이 나빠져도 스스로 버틸 여력이 있는 구조로 평가됩니다.
자기자본 대비 차입이 낮아, 장부가치가 채권자에게 잠식될 여지가 작습니다. 자산 기준 완충이 실제로 주주 몫으로 남는 구조로 평가됩니다.
배당 이력 자료가 없어 현금 환원의 지속성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장기간 적자 없이 이익이 이어져 왔습니다. 이 모델은 미래를 추정하지 않고 이 기록만으로 이익의 안정성을 판단하며, 해당 요건을 충족한 것으로 평가합니다.
성장의 질·연구개발 모델 — 72점 A
성장의 질을 뒷받침하는 지표 다수가 기준을 충족합니다. 일부 항목이 아직 검증 단계이나 전반적으로 이 관점에 부합하는 유형입니다.
이 모델은 수요 기반이 지속적으로 넓어지는 성장 기업 구간으로 분류합니다. 피셔가 중시한 장기 매출 확장의 조건을 충족하는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여러 해에 걸쳐 성장이 끊기지 않고 반복되는 패턴으로 확인됩니다. 소수 종목을 오래 관찰하는 관점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조건을 충족합니다.
이 모델은 가격결정력이 약해 원가 상승을 제품 가격에 넘기기 어려운 구조로 봅니다. 경쟁이 품질이 아닌 가격으로 벌어지는 영역에 해당합니다.
연구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업계를 앞서는 수준의 투입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 모델은 투자 규모보다 그 결과가 매출로 이어졌는지를 함께 확인하는 기준을 둡니다.
본업에서 이익을 남기고 있으나 비용 통제의 여유가 크지 않은 수준입니다. 성장 투자와 수익성의 균형이 아직 검증 단계인 구간으로 분류됩니다.
매출 확대가 이익 증가로 온전히 전환되는 구조로 평가됩니다. 장기 보유 전제에서 복리 효과가 작동하는 성장 유형에 해당합니다.
자본효율·주주환원 정합 모델 — 62점 B
부합하는 항목과 미달하는 항목이 섞여 있습니다. 낮은 배수의 원인이 자본효율 쪽인지 환원 쪽인지에 따라 해석이 크게 갈립니다.
기준선 부근의 중형 규모입니다. 규모만으로는 통과도 탈락도 아니어서, 나머지 항목과 함께 봐야 한다는 점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최근 2개 회계연도 모두 순이익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주주환원과 자본효율을 논하기 위한 전제 조건이 충족된 상태라는 뜻입니다.
배당성향과 배당수익률이 모두 확인되지 않아 이 항목은 채점에서 제외됩니다. 배당을 하지 않는 것과 자료가 없는 것이 이 화면에서는 구분되지 않는다는 점은 유의해서 보셔야 합니다.
국내 상장사들이 스스로 제시해 온 목표 수준을 넘어서는 자본수익률입니다. 이 모델은 이 구간을 이익을 유보해도 자본이 불어나는 쪽으로 해석합니다.
현재의 자본수익률로 설명되는 이론적 주가순자산비율보다 시장 가격이 위에 있습니다. 배수가 낮아 보이더라도 이 모델에서는 저평가로 분류되지 않는 구간이라는 뜻입니다.
영업에서 만들어진 현금이 충분히 남아 있습니다. 이 모델은 이 여력을 환원을 늘리거나 재투자를 이어갈 선택지가 함께 남아 있는 상태로 봅니다.
자본수익·이익수익 순위 모델 — 59점 B
한 축은 기준을 충족하지만 다른 축이 뒤처져, 순위 합 기준으로는 부분적 부합에 그칩니다.
저평가 축에서 중간 순위에 머무는 수준입니다. 순위 합으로 판정하는 구조상, 전체 서열이 올라가려면 자본수익률 축에서 우위를 확보해야 합니다.
자본 효율이 평균권으로, 사업의 질 축에서 뚜렷한 우위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순위 합 기준으로는 중립 요인에 해당합니다.
부채까지 합산한 기업가치 기준으로도 이익 대비 가격이 낮아, 이익수익률 상위 순위와 방향이 일치합니다.
차입 의존도가 낮아 기업가치가 시가총액 대비 과도하게 부풀지 않으며, 두 축의 순위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재무 구조입니다.
이 수치는 어디서 왔나
연간 재무제표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의 사업보고서 원문에서 가져왔습니다. 시세는 20분 지연되며, 비율 지표는 최근 12개월 기준입니다. EBITDA·ResearchAndDevelopment는 공시에 항목이 없어 Yahoo Finance 값으로 보완했습니다.
점수는 공개된 재무 수치를 미리 정해진 계산식에 넣은 결과입니다. 미래 수익률이나 적정 주가를 예측하지 않으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문 공시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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