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바이오 353810.KQ
여섯 가지 정량 모델이 매긴 점수는 65점에서 82점 사이입니다. 관점에 따라 같은 회사가 다르게 읽힙니다.
2026. 9. 10. 조회 기준 · 시세 20분 지연
성장 대비 가격 모델 — 82점 A
성장에 비해 가격이 과하지 않고 재무 부담도 크지 않습니다. 린치가 중시한 조건 대부분을 충족하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이익 성장 속도가 주가에 아직 다 반영되지 않은 구간으로 평가됩니다. PEG 1 부근 이하는 이 모델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조건을 충족합니다.
이익이 빠르게 늘어 린치가 주목한 고성장 구간에 해당합니다. 다만 이 모델은 이 속도가 몇 해에 걸쳐 이어지는지를 함께 봅니다.
매출이 뚜렷하게 늘어 이익 성장의 뿌리가 되고 있습니다. 제품과 서비스가 실제로 더 많이 팔리며 커지는 유형에 해당합니다.
부채 부담이 큰 상태입니다. 린치가 경계한 재무 구조로, 성장이 한 번 꺾일 때 버틸 여력이 좁다고 평가됩니다.
시장의 관심이 덜 닿는 중소형 구간에 있습니다. 이 모델이 장기 상승 여력을 가장 크게 보는 규모대에 해당합니다.
이익에 비해 주가가 낮게 매겨져 있습니다. 성장 속도가 유지된다면 성장 대비 가격이 낮은 구간으로 분류됩니다.
자본수익·이익수익 순위 모델 — 81점 A
두 축의 순위 합이 상위권에 속해 이 모델의 기준에 부합하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규칙상 개별 판단이 아닌 순위 상위 집단의 일부로 다뤄지는 유형입니다.
이익 창출력 대비 기업 전체를 사들이는 가격이 낮게 형성된 구간으로, 이 모델의 저평가 축에서 상위 순위에 해당합니다.
자본 효율이 평균권으로, 사업의 질 축에서 뚜렷한 우위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순위 합 기준으로는 중립 요인에 해당합니다.
부채까지 합산한 기업가치 기준으로도 이익 대비 가격이 낮아, 이익수익률 상위 순위와 방향이 일치합니다.
감당 가능한 범위의 차입 구조로, 두 축의 순위 산출을 크게 왜곡하지는 않는 수준입니다.
자본효율·주주환원 정합 모델 — 81점 A
핵심 조건 다수를 충족합니다. 자본효율과 주주환원 축은 기준에 부합하며, 감점이 난 항목이 어디였는지만 따로 짚어 보면 되는 구간입니다.
국내 상장사 가운데 규모가 작은 편에 속합니다. 이 모델이 참고한 종목 선별 기준의 시가총액 요건에 미치지 못해, 지수나 기관 자금이 참조하는 종목군 밖에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뜻입니다.
최근 2개 회계연도 모두 순이익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주주환원과 자본효율을 논하기 위한 전제 조건이 충족된 상태라는 뜻입니다.
배당은 이뤄지고 있으나 이익 대비 규모가 국내 시장 평균에 못 미치는 구간입니다. 환원 여력이 남아 있는 것인지, 재투자에 쓰이고 있는 것인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국내 상장사들이 스스로 제시해 온 목표 수준을 넘어서는 자본수익률입니다. 이 모델은 이 구간을 이익을 유보해도 자본이 불어나는 쪽으로 해석합니다.
자본수익률이 시사하는 수준보다 시장 가격이 아래에 있습니다. 이 모델은 이 격차를 자본효율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할인 구간으로 봅니다. 다만 그 격차가 언제, 어떤 방법으로 좁혀질지를 알려주는 지표는 아니라는 점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일정한 현금이 남고 있으나 여유가 넉넉하지는 않습니다. 그 현금이 환원 확대와 설비투자 가운데 어디에 쓰이고 있는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해자 지속성·자본배분 모델 — 72점 A
핵심 조건 다수를 충족합니다. 사업의 질 측면은 이 모델의 기준에 부합하며, 감점이 발생한 항목이 어디였는지만 따로 짚어 보면 되는 구간입니다.
유보한 이익이 높은 수익률로 재투자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이 모델이 가장 앞세우는 자본배분 능력 조건을 충족합니다.
감당 가능한 수준이지만 여유가 넉넉하지는 않습니다. 버핏 기준으로는 경기 하강 국면에서의 이자 부담을 별도로 확인해야 하는 구간입니다.
가격 결정력이 약하고 경쟁에 그대로 노출된 사업으로 읽힙니다. 이 모델이 말하는 경제적 해자의 흔적을 수치에서 찾기 어렵습니다.
경기 국면과 무관하게 이익이 반복적으로 쌓이는 흐름입니다. 미래 현금흐름을 추정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이 모델의 전제 조건에 부합합니다.
이익의 일부는 현금으로 남지만, 재투자 부담을 덜어낼 만큼 여유롭지는 않습니다. 이 모델이 보는 현금창출력은 중간 수준에 해당합니다.
기업의 질에 비해 시장이 매기는 가격이 낮은 구간에 해당합니다. 이 모델이 마지막 관문으로 두는 지불 가격 조건을 충족합니다.
안전마진·정량요건 모델 — 71점 A
이익·자산 대비 가격이 기준선 안에 있고 재무 구조도 요건을 대체로 충족합니다. 안전마진이 확보된 영역에 해당하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이익 대비 가격이 방어적 기준선인 15배 아래에 있어, 이익이 다소 훼손되더라도 완충이 남는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안전마진의 첫 번째 조건을 충족합니다.
순자산 대비 가격이 1.5배 부근으로, 장부가치의 완충이 얇게 남아 있는 정도입니다. 자산 항목의 질까지 확인해야 판단이 가능한 구간입니다.
이익 배수와 자산 배수의 곱이 22.5 이하로, 이익과 자산 양쪽에서 동시에 가격이 정당화되는 구간입니다. 이 모델이 가장 중시하는 복합 요건을 충족합니다.
1년 내 갚아야 할 부채 대비 유동자산이 얇아, 방어적 투자자가 요구하는 2배 요건에 미달합니다. 불황기에 외부 자금 조달에 의존하게 될 여지가 큰 재무 구조로 평가됩니다.
자기자본 대비 차입 부담이 커, 이익보다 이자와 상환 일정이 먼저 움직이는 구조입니다. 자산 기준 안전마진이 채권자 몫에 크게 잠식된 상태로 평가됩니다.
장기간 끊기지 않은 배당 기록이 확인됩니다. 장부상 이익이 실제 현금으로 뒷받침된다는 증거로 평가되며, 방어적 요건 중 하나를 충족합니다.
장기간 적자 없이 이익이 이어져 왔습니다. 이 모델은 미래를 추정하지 않고 이 기록만으로 이익의 안정성을 판단하며, 해당 요건을 충족한 것으로 평가합니다.
성장의 질·연구개발 모델 — 65점 B
성장의 흔적은 확인되지만 지속성이나 수익성 가운데 일부가 기준에 미치지 못합니다. 이 모델의 관점에서는 관찰이 더 필요한 구간으로 분류됩니다.
이 모델은 수요 기반이 지속적으로 넓어지는 성장 기업 구간으로 분류합니다. 피셔가 중시한 장기 매출 확장의 조건을 충족하는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여러 해에 걸쳐 성장이 끊기지 않고 반복되는 패턴으로 확인됩니다. 소수 종목을 오래 관찰하는 관점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조건을 충족합니다.
이 모델은 가격결정력이 약해 원가 상승을 제품 가격에 넘기기 어려운 구조로 봅니다. 경쟁이 품질이 아닌 가격으로 벌어지는 영역에 해당합니다.
매출 대비 연구개발 투입이 낮아 다음 성장 동력의 축적이 제한적인 구조로 평가됩니다. 현재 제품군의 수명에 실적이 묶일 수 있는 유형입니다.
본업에서 이익을 남기고 있으나 비용 통제의 여유가 크지 않은 수준입니다. 성장 투자와 수익성의 균형이 아직 검증 단계인 구간으로 분류됩니다.
매출 확대가 이익 증가로 온전히 전환되는 구조로 평가됩니다. 장기 보유 전제에서 복리 효과가 작동하는 성장 유형에 해당합니다.
이 수치는 어디서 왔나
연간 재무제표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의 사업보고서 원문에서 가져왔습니다. 시세는 20분 지연되며, 비율 지표는 최근 12개월 기준입니다. EBITDA·ResearchAndDevelopment는 공시에 항목이 없어 Yahoo Finance 값으로 보완했습니다.
점수는 공개된 재무 수치를 미리 정해진 계산식에 넣은 결과입니다. 미래 수익률이나 적정 주가를 예측하지 않으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문 공시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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