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의 눈투자 원칙으로 보는 종목 분석

JW생명과학 234080.KS

여섯 가지 정량 모델이 매긴 점수는 48점에서 89점 사이입니다. 관점에 따라 같은 회사가 다르게 읽힙니다.

현재가11,060원
시가총액1,713억원
PER6.6배
PBR0.78배
ROE11.5%

2026. 9. 10. 조회 기준 · 시세 20분 지연

안전마진·정량요건 모델 89S
자본효율·주주환원 정합 모델 87S
해자 지속성·자본배분 모델 78A
자본수익·이익수익 순위 모델 78A
성장 대비 가격 모델 67B
성장의 질·연구개발 모델 48C

안전마진·정량요건 모델 — 89점 S

가격과 재무 양쪽에서 안전마진이 확인되는 사례로, 방어적 투자자의 정량 요건을 폭넓게 충족합니다. 다만 이 평가는 현재 숫자에 대한 판정이며 향후 실적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주가수익비율 (PER) 6.6배

이익 대비 가격이 방어적 기준선인 15배 아래에 있어, 이익이 다소 훼손되더라도 완충이 남는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안전마진의 첫 번째 조건을 충족합니다.

주가순자산비율 (PBR) 0.8배

순자산 대비 가격이 1.5배 아래로, 장부가치가 주가를 아래에서 받쳐주는 형태입니다. 자산 기준의 하방 완충이 확보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그레이엄 수 (PER × PBR) 5.1

이익 배수와 자산 배수의 곱이 22.5 이하로, 이익과 자산 양쪽에서 동시에 가격이 정당화되는 구간입니다. 이 모델이 가장 중시하는 복합 요건을 충족합니다.

유동비율 1.3배

1년 내 갚아야 할 부채 대비 유동자산이 얇아, 방어적 투자자가 요구하는 2배 요건에 미달합니다. 불황기에 외부 자금 조달에 의존하게 될 여지가 큰 재무 구조로 평가됩니다.

부채비율 (D/E) 14%

자기자본 대비 차입이 낮아, 장부가치가 채권자에게 잠식될 여지가 작습니다. 자산 기준 완충이 실제로 주주 몫으로 남는 구조로 평가됩니다.

배당 지급 5.0%

장기간 끊기지 않은 배당 기록이 확인됩니다. 장부상 이익이 실제 현금으로 뒷받침된다는 증거로 평가되며, 방어적 요건 중 하나를 충족합니다.

흑자 지속성 6년 중 6년 흑자

장기간 적자 없이 이익이 이어져 왔습니다. 이 모델은 미래를 추정하지 않고 이 기록만으로 이익의 안정성을 판단하며, 해당 요건을 충족한 것으로 평가합니다.

자본효율·주주환원 정합 모델 — 87점 S

여섯 항목 대부분이 기준선을 넘었습니다. 자본수익률이 자본비용을 넘어서고 이익이 주주에게 돌아가는 흐름이 함께 확인되면서도 시장 가격은 그 아래에 있는, 이 모델의 관점에서 드문 조합입니다.

시장 대표성 1713억원

국내 상장사 가운데 규모가 작은 편에 속합니다. 이 모델이 참고한 종목 선별 기준의 시가총액 요건에 미치지 못해, 지수나 기관 자금이 참조하는 종목군 밖에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뜻입니다.

이익 지속성 최근 2년 흑자 · 6년 중 6년

최근 2개 회계연도 모두 순이익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주주환원과 자본효율을 논하기 위한 전제 조건이 충족된 상태라는 뜻입니다.

주주환원 배당성향 32.7%

이익 대비 배당이 국내 시장 평균을 넘는 구간에 있습니다. 이 모델이 저평가 해소의 핵심 통로로 보는 주주환원이 실제 숫자로 확인된다는 뜻입니다.

자본효율성 (ROE) 11.5%

국내 상장사들이 스스로 제시해 온 목표 수준을 넘어서는 자본수익률입니다. 이 모델은 이 구간을 이익을 유보해도 자본이 불어나는 쪽으로 해석합니다.

자본비용 대비 밸류에이션 갭 0.78배 / 이론선 1.15배

자본수익률이 시사하는 수준보다 시장 가격이 아래에 있습니다. 이 모델은 이 격차를 자본효율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할인 구간으로 봅니다. 다만 그 격차가 언제, 어떤 방법으로 좁혀질지를 알려주는 지표는 아니라는 점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환원의 현금 뒷받침 13.5%

영업에서 만들어진 현금이 충분히 남아 있습니다. 이 모델은 이 여력을 환원을 늘리거나 재투자를 이어갈 선택지가 함께 남아 있는 상태로 봅니다.

해자 지속성·자본배분 모델 — 78점 A

핵심 조건 다수를 충족합니다. 사업의 질 측면은 이 모델의 기준에 부합하며, 감점이 발생한 항목이 어디였는지만 따로 짚어 보면 되는 구간입니다.

자기자본이익률 (ROE) 11.5%

자본 효율이 평균 수준에 머뭅니다. 해자가 실제 자본수익률로 이어지고 있다고 판단하기에는 근거가 얇은 구간입니다.

부채비율 (D/E) 14%

빚에 기대지 않고 스스로 이익을 만들어내는 재무구조입니다. 이 모델이 요구하는 보수적 부채 조건에 부합합니다.

영업이익률 (해자) 13.1%

경쟁자를 완전히 막아내지는 못하지만 일정한 방어력은 확인됩니다. 넓은 해자라기보다 좁은 해자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이익 안정성 6년 중 6년 흑자

경기 국면과 무관하게 이익이 반복적으로 쌓이는 흐름입니다. 미래 현금흐름을 추정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이 모델의 전제 조건에 부합합니다.

잉여현금흐름 마진 13.5%

벌어들인 이익이 실제로 쓸 수 있는 현금으로 남는 구조입니다. 배당·자사주·재투자 어디로도 배분할 여력이 생긴다는 점에서 이 모델의 현금창출력 조건을 충족합니다.

주가수익비율 (PER) 6.6배

기업의 질에 비해 시장이 매기는 가격이 낮은 구간에 해당합니다. 이 모델이 마지막 관문으로 두는 지불 가격 조건을 충족합니다.

자본수익·이익수익 순위 모델 — 78점 A

두 축의 순위 합이 상위권에 속해 이 모델의 기준에 부합하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규칙상 개별 판단이 아닌 순위 상위 집단의 일부로 다뤄지는 유형입니다.

이익수익률 (EBIT / 기업가치) 15.6%

이익 창출력 대비 기업 전체를 사들이는 가격이 낮게 형성된 구간으로, 이 모델의 저평가 축에서 상위 순위에 해당합니다.

자본수익률 (EBIT / 투하자본) 12.3%

자본 효율이 평균권으로, 사업의 질 축에서 뚜렷한 우위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순위 합 기준으로는 중립 요인에 해당합니다.

EV / EBITDA 4.0배

부채까지 합산한 기업가치 기준으로도 이익 대비 가격이 낮아, 이익수익률 상위 순위와 방향이 일치합니다.

부채 수준 (D/E) 14%

차입 의존도가 낮아 기업가치가 시가총액 대비 과도하게 부풀지 않으며, 두 축의 순위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재무 구조입니다.

성장 대비 가격 모델 — 67점 B

성장성과 가격 가운데 한쪽만 기준을 충족합니다. 부분적으로 부합하나 미달 항목의 원인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PEG (성장 대비 주가)

성장률 또는 PER 데이터가 없어 PEG를 산출할 수 없습니다. 이 모델의 핵심 지표가 비어 있어 판단을 보류합니다.

이익 성장률 -35.0%

이익이 정체되거나 뒷걸음친 상태입니다. PEG의 분모가 되는 성장 동력이 약해 이 모델의 출발점 자체가 성립하기 어렵습니다.

매출 성장률 15.9%

매출이 뚜렷하게 늘어 이익 성장의 뿌리가 되고 있습니다. 제품과 서비스가 실제로 더 많이 팔리며 커지는 유형에 해당합니다.

부채비율 (D/E) 14%

빚에 기대지 않고 성장하는 재무 구조입니다. 이 모델은 낮은 부채를 성장 기업이 불황을 통과하기 위한 최소 조건으로 봅니다.

시가총액 (텐배거 여지) 1713억원

시장의 관심이 덜 닿는 중소형 구간에 있습니다. 이 모델이 장기 상승 여력을 가장 크게 보는 규모대에 해당합니다.

주가수익비율 (PER) 6.6배

이익에 비해 주가가 낮게 매겨져 있습니다. 성장 속도가 유지된다면 성장 대비 가격이 낮은 구간으로 분류됩니다.

성장의 질·연구개발 모델 — 48점 C

성장의 일관성 또는 마진 구조에서 미달 항목이 많습니다. 이 모델이 요구하는 성장의 질을 아직 보여주지 못한 상태로 평가됩니다.

매출 성장률 (연평균) 7.0%

이 모델은 시장 평균 수준의 외형 성장으로 평가합니다. 성장의 원천이 일시적 수요인지 제품력에 기반한 확장인지 구분이 필요한 구간에 해당합니다.

성장의 일관성 5회 중 4회 증가

여러 해에 걸쳐 성장이 끊기지 않고 반복되는 패턴으로 확인됩니다. 소수 종목을 오래 관찰하는 관점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조건을 충족합니다.

총이익률 (경쟁 우위) 28.2%

이 모델은 가격결정력이 약해 원가 상승을 제품 가격에 넘기기 어려운 구조로 봅니다. 경쟁이 품질이 아닌 가격으로 벌어지는 영역에 해당합니다.

연구개발 투자 비중 2.2%

매출 대비 연구개발 투입이 낮아 다음 성장 동력의 축적이 제한적인 구조로 평가됩니다. 현재 제품군의 수명에 실적이 묶일 수 있는 유형입니다.

영업이익률 13.1%

본업에서 이익을 남기고 있으나 비용 통제의 여유가 크지 않은 수준입니다. 성장 투자와 수익성의 균형이 아직 검증 단계인 구간으로 분류됩니다.

순이익 성장률 (연평균) 10.6%

이익이 늘고 있으나 매출 성장 속도를 뚜렷하게 앞서지는 못하는 구간입니다. 규모 확대가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되는지 추가 확인이 필요한 수준입니다.

이 수치는 어디서 왔나

연간 재무제표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의 사업보고서 원문에서 가져왔습니다. 시세는 20분 지연되며, 비율 지표는 최근 12개월 기준입니다. EBITDA·ResearchAndDevelopment는 공시에 항목이 없어 Yahoo Finance 값으로 보완했습니다.

점수는 공개된 재무 수치를 미리 정해진 계산식에 넣은 결과입니다. 미래 수익률이나 적정 주가를 예측하지 않으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문 공시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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