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의 눈투자 원칙으로 보는 종목 분석

드림시큐리티 203650.KQ

여섯 가지 정량 모델이 매긴 점수는 24점에서 55점 사이입니다. 관점에 따라 같은 회사가 다르게 읽힙니다.

현재가2,135원
시가총액2,042억원
PER15.3배
PBR1.72배
ROE9.9%

2026. 9. 10. 조회 기준 · 시세 20분 지연

안전마진·정량요건 모델 55B
성장의 질·연구개발 모델 55B
성장 대비 가격 모델 48C
해자 지속성·자본배분 모델 43C
자본효율·주주환원 정합 모델 37D
자본수익·이익수익 순위 모델 24D

안전마진·정량요건 모델 — 55점 B

일부 항목은 기준을 통과했으나 다른 항목이 상한을 넘었습니다. 이 모델의 관점에서는 완충이 부분적으로만 존재하는 상태입니다.

주가수익비율 (PER) 15.3배

이익 대비 가격이 15배 안팎의 경계 구간에 있습니다. 명백한 저가도 고가도 아니므로, 이 모델은 나머지 정량 요건이 함께 충족되는지를 보고 판단을 미룹니다.

주가순자산비율 (PBR) 1.7배

순자산 대비 가격이 1.5배 부근으로, 장부가치의 완충이 얇게 남아 있는 정도입니다. 자산 항목의 질까지 확인해야 판단이 가능한 구간입니다.

그레이엄 수 (PER × PBR) 26.4

이익 배수와 자산 배수의 곱이 22.5 이하로, 이익과 자산 양쪽에서 동시에 가격이 정당화되는 구간입니다. 이 모델이 가장 중시하는 복합 요건을 충족합니다.

유동비율 0.7배

1년 내 갚아야 할 부채 대비 유동자산이 얇아, 방어적 투자자가 요구하는 2배 요건에 미달합니다. 불황기에 외부 자금 조달에 의존하게 될 여지가 큰 재무 구조로 평가됩니다.

부채비율 (D/E) 310%

자기자본 대비 차입 부담이 커, 이익보다 이자와 상환 일정이 먼저 움직이는 구조입니다. 자산 기준 안전마진이 채권자 몫에 크게 잠식된 상태로 평가됩니다.

배당 지급

배당 이력 자료가 없어 현금 환원의 지속성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흑자 지속성 6년 중 6년 흑자

장기간 적자 없이 이익이 이어져 왔습니다. 이 모델은 미래를 추정하지 않고 이 기록만으로 이익의 안정성을 판단하며, 해당 요건을 충족한 것으로 평가합니다.

성장의 질·연구개발 모델 — 55점 B

성장의 흔적은 확인되지만 지속성이나 수익성 가운데 일부가 기준에 미치지 못합니다. 이 모델의 관점에서는 관찰이 더 필요한 구간으로 분류됩니다.

매출 성장률 (연평균) 15.0%

이 모델은 수요 기반이 지속적으로 넓어지는 성장 기업 구간으로 분류합니다. 피셔가 중시한 장기 매출 확장의 조건을 충족하는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성장의 일관성 5회 중 5회 증가

여러 해에 걸쳐 성장이 끊기지 않고 반복되는 패턴으로 확인됩니다. 소수 종목을 오래 관찰하는 관점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조건을 충족합니다.

총이익률 (경쟁 우위) 25.6%

이 모델은 가격결정력이 약해 원가 상승을 제품 가격에 넘기기 어려운 구조로 봅니다. 경쟁이 품질이 아닌 가격으로 벌어지는 영역에 해당합니다.

연구개발 투자 비중 1.8%

매출 대비 연구개발 투입이 낮아 다음 성장 동력의 축적이 제한적인 구조로 평가됩니다. 현재 제품군의 수명에 실적이 묶일 수 있는 유형입니다.

영업이익률 6.7%

매출이 늘어도 비용 구조가 이를 상쇄하는 형태로 나타납니다. 성장의 대가로 수익성을 내주는 유형에 해당한다고 평가됩니다.

순이익 성장률 (연평균) 10.9%

이익이 늘고 있으나 매출 성장 속도를 뚜렷하게 앞서지는 못하는 구간입니다. 규모 확대가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되는지 추가 확인이 필요한 수준입니다.

성장 대비 가격 모델 — 48점 C

PEG나 성장률 등 핵심 항목에서 기준에 미치지 못합니다. 이 모델이 요구하는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상태로 평가됩니다.

PEG (성장 대비 주가)

성장률 또는 PER 데이터가 없어 PEG를 산출할 수 없습니다. 이 모델의 핵심 지표가 비어 있어 판단을 보류합니다.

이익 성장률 -36.2%

이익이 정체되거나 뒷걸음친 상태입니다. PEG의 분모가 되는 성장 동력이 약해 이 모델의 출발점 자체가 성립하기 어렵습니다.

매출 성장률 18.6%

매출이 뚜렷하게 늘어 이익 성장의 뿌리가 되고 있습니다. 제품과 서비스가 실제로 더 많이 팔리며 커지는 유형에 해당합니다.

부채비율 (D/E) 310%

부채 부담이 큰 상태입니다. 린치가 경계한 재무 구조로, 성장이 한 번 꺾일 때 버틸 여력이 좁다고 평가됩니다.

시가총액 (텐배거 여지) 2042억원

시장의 관심이 덜 닿는 중소형 구간에 있습니다. 이 모델이 장기 상승 여력을 가장 크게 보는 규모대에 해당합니다.

주가수익비율 (PER) 15.3배

이익에 비해 주가가 낮게 매겨져 있습니다. 성장 속도가 유지된다면 성장 대비 가격이 낮은 구간으로 분류됩니다.

해자 지속성·자본배분 모델 — 43점 C

기준에 미달하는 항목이 여럿입니다. 이 모델이 요구하는 예측 가능성과 자본수익률 조건을 충분히 만족한다고 보기 어려운 상태로 평가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 (ROE) 9.9%

주주가 맡긴 자본을 굴려 만들어내는 수익률이 이 모델의 기준선에 미치지 못합니다. 이익을 유보해도 자본이 불어나는 힘이 약한 구조로 분류됩니다.

부채비율 (D/E) 310%

차입 의존도가 높아 수익성의 상당 부분이 레버리지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모델은 불황을 견디는 완충 여력이 부족한 재무구조로 평가합니다.

영업이익률 (해자) 6.7%

가격 결정력이 약하고 경쟁에 그대로 노출된 사업으로 읽힙니다. 이 모델이 말하는 경제적 해자의 흔적을 수치에서 찾기 어렵습니다.

이익 안정성 6년 중 6년 흑자

경기 국면과 무관하게 이익이 반복적으로 쌓이는 흐름입니다. 미래 현금흐름을 추정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이 모델의 전제 조건에 부합합니다.

잉여현금흐름 마진 -16.4%

장부상 이익이 실제 현금으로 남지 않는 구조입니다. 설비와 운전자본이 벌어들인 돈을 계속 흡수하는 사업으로 평가됩니다.

주가수익비율 (PER) 15.3배

기업의 질에 비해 시장이 매기는 가격이 낮은 구간에 해당합니다. 이 모델이 마지막 관문으로 두는 지불 가격 조건을 충족합니다.

자본효율·주주환원 정합 모델 — 37점 D

이 모델의 렌즈와는 맞지 않는 유형입니다. 자본효율·주주환원·현금창출 가운데 여러 축이 기준선 아래에 있어, 배수의 높낮이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종목에 해당합니다.

시장 대표성 2042억원

국내 상장사 가운데 규모가 작은 편에 속합니다. 이 모델이 참고한 종목 선별 기준의 시가총액 요건에 미치지 못해, 지수나 기관 자금이 참조하는 종목군 밖에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뜻입니다.

이익 지속성 최근 2년 흑자 · 6년 중 6년

최근 2개 회계연도 모두 순이익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주주환원과 자본효율을 논하기 위한 전제 조건이 충족된 상태라는 뜻입니다.

주주환원

배당성향과 배당수익률이 모두 확인되지 않아 이 항목은 채점에서 제외됩니다. 배당을 하지 않는 것과 자료가 없는 것이 이 화면에서는 구분되지 않는다는 점은 유의해서 보셔야 합니다.

자본효율성 (ROE) 9.9%

자본수익률이 국내 시장 평균 부근에 있습니다. 자본비용을 넘어섰다고 보기에는 여유가 크지 않아, 이 수치가 올라가는 중인지 내려가는 중인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본비용 대비 밸류에이션 갭 1.72배 / 이론선 0.99배

현재의 자본수익률로 설명되는 이론적 주가순자산비율보다 시장 가격이 위에 있습니다. 배수가 낮아 보이더라도 이 모델에서는 저평가로 분류되지 않는 구간이라는 뜻입니다.

환원의 현금 뒷받침 -16.4%

매출이 현금으로 남는 비율이 낮습니다. 배당이나 자사주를 늘릴 재원이 영업 자체에서는 충분히 나오지 않는 구조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자본수익·이익수익 순위 모델 — 24점 D

자본 효율도 가격 매력도 확인되지 않는 조합으로, 이 모델의 판정 방식과는 맞지 않는 유형에 해당합니다.

이익수익률 (EBIT / 기업가치) 5.0%

영업이익 대비 인수 가격이 비싸게 매겨진 구간으로, 이 모델의 저평가 축에서는 하위 순위로 분류됩니다. 시가총액뿐 아니라 순차입금까지 얹은 가격이 부담스럽다는 의미입니다.

자본수익률 (EBIT / 투하자본) 4.6%

투입한 자본이 만들어내는 영업이익이 얇아, 이 모델이 사업의 질을 재는 축에서는 하위로 분류됩니다. 가격이 싼 이유가 사업 구조 자체에 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EV / EBITDA 4.6배

부채까지 합산한 기업가치 기준으로도 이익 대비 가격이 낮아, 이익수익률 상위 순위와 방향이 일치합니다.

부채 수준 (D/E) 310%

차입 비중이 높아 기업가치에 순차입금이 크게 더해지고, 그만큼 이익수익률 순위가 깎이는 구조입니다. 기계적 규칙을 장기간 유지하는 데 부담이 되는 요소로 평가됩니다.

이 수치는 어디서 왔나

연간 재무제표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의 사업보고서 원문에서 가져왔습니다. 시세는 20분 지연되며, 비율 지표는 최근 12개월 기준입니다. EBITDA·ResearchAndDevelopment는 공시에 항목이 없어 Yahoo Finance 값으로 보완했습니다.

점수는 공개된 재무 수치를 미리 정해진 계산식에 넣은 결과입니다. 미래 수익률이나 적정 주가를 예측하지 않으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문 공시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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