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코트렐 119650.KS
여섯 가지 정량 모델이 매긴 점수는 7점에서 77점 사이입니다. 관점에 따라 같은 회사가 다르게 읽힙니다.
2026. 9. 10. 조회 기준 · 시세 20분 지연
안전마진·정량요건 모델 — 77점 A
이익·자산 대비 가격이 기준선 안에 있고 재무 구조도 요건을 대체로 충족합니다. 안전마진이 확보된 영역에 해당하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이익 대비 가격이 방어적 기준선인 15배 아래에 있어, 이익이 다소 훼손되더라도 완충이 남는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안전마진의 첫 번째 조건을 충족합니다.
순자산 대비 가격이 1.5배 아래로, 장부가치가 주가를 아래에서 받쳐주는 형태입니다. 자산 기준의 하방 완충이 확보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이익 배수와 자산 배수의 곱이 22.5 이하로, 이익과 자산 양쪽에서 동시에 가격이 정당화되는 구간입니다. 이 모델이 가장 중시하는 복합 요건을 충족합니다.
유동자산이 유동부채를 웃돌지만 2배 요건에는 못 미칩니다. 당장의 지급 능력은 있으나 여유가 넉넉하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차입이 자기자본을 넘지 않는 수준으로, 위험 구간은 벗어나 있으나 보수적 기준에는 여유가 부족합니다.
배당 이력 자료가 없어 현금 환원의 지속성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최근 기간 중 적자 연도가 확인됩니다. 이 모델은 예측 대신 지나간 실적의 안정성만 보므로, 이익의 하한을 신뢰하기 어려운 사례로 분류합니다.
자본효율·주주환원 정합 모델 — 73점 A
핵심 조건 다수를 충족합니다. 자본효율과 주주환원 축은 기준에 부합하며, 감점이 난 항목이 어디였는지만 따로 짚어 보면 되는 구간입니다.
국내 상장사 가운데 규모가 작은 편에 속합니다. 이 모델이 참고한 종목 선별 기준의 시가총액 요건에 미치지 못해, 지수나 기관 자금이 참조하는 종목군 밖에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뜻입니다.
최근 2개 회계연도의 순이익이 연속으로 적자이거나, 두 해를 합쳐도 적자입니다. 이 모델이 첫 관문으로 두는 수익성 요건을 통과하지 못한 상태로 분류된다는 뜻입니다.
배당성향과 배당수익률이 모두 확인되지 않아 이 항목은 채점에서 제외됩니다. 배당을 하지 않는 것과 자료가 없는 것이 이 화면에서는 구분되지 않는다는 점은 유의해서 보셔야 합니다.
국내 상장사들이 스스로 제시해 온 목표 수준을 넘어서는 자본수익률입니다. 이 모델은 이 구간을 이익을 유보해도 자본이 불어나는 쪽으로 해석합니다.
자본수익률이 시사하는 수준보다 시장 가격이 아래에 있습니다. 이 모델은 이 격차를 자본효율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할인 구간으로 봅니다. 다만 그 격차가 언제, 어떤 방법으로 좁혀질지를 알려주는 지표는 아니라는 점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영업에서 만들어진 현금이 충분히 남아 있습니다. 이 모델은 이 여력을 환원을 늘리거나 재투자를 이어갈 선택지가 함께 남아 있는 상태로 봅니다.
해자 지속성·자본배분 모델 — 66점 B
부합하는 항목과 미달하는 항목이 섞여 있습니다. 이 모델의 관점에서는 발목을 잡은 것이 해자 쪽인지 가격 쪽인지에 따라 해석이 크게 갈립니다.
유보한 이익이 높은 수익률로 재투자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이 모델이 가장 앞세우는 자본배분 능력 조건을 충족합니다.
감당 가능한 수준이지만 여유가 넉넉하지는 않습니다. 버핏 기준으로는 경기 하강 국면에서의 이자 부담을 별도로 확인해야 하는 구간입니다.
가격 결정력이 약하고 경쟁에 그대로 노출된 사업으로 읽힙니다. 이 모델이 말하는 경제적 해자의 흔적을 수치에서 찾기 어렵습니다.
해마다 이익이 크게 출렁여 몇 년 뒤 이익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이 모델은 예측 가능성이 낮은 기업을 평가 범위 밖에 둡니다.
벌어들인 이익이 실제로 쓸 수 있는 현금으로 남는 구조입니다. 배당·자사주·재투자 어디로도 배분할 여력이 생긴다는 점에서 이 모델의 현금창출력 조건을 충족합니다.
기업의 질에 비해 시장이 매기는 가격이 낮은 구간에 해당합니다. 이 모델이 마지막 관문으로 두는 지불 가격 조건을 충족합니다.
성장 대비 가격 모델 — 41점 C
PEG나 성장률 등 핵심 항목에서 기준에 미치지 못합니다. 이 모델이 요구하는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상태로 평가됩니다.
성장률 또는 PER 데이터가 없어 PEG를 산출할 수 없습니다. 이 모델의 핵심 지표가 비어 있어 판단을 보류합니다.
이익 성장률 데이터가 없어 성장 속도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매출 자체가 늘지 않는 상태입니다. 이 모델에서는 이익이 개선되더라도 비용 절감에 기댄 성장으로 분류되어 지속성이 낮게 평가됩니다.
부채 부담이 큰 상태입니다. 린치가 경계한 재무 구조로, 성장이 한 번 꺾일 때 버틸 여력이 좁다고 평가됩니다.
시장의 관심이 덜 닿는 중소형 구간에 있습니다. 이 모델이 장기 상승 여력을 가장 크게 보는 규모대에 해당합니다.
이익에 비해 주가가 낮게 매겨져 있습니다. 성장 속도가 유지된다면 성장 대비 가격이 낮은 구간으로 분류됩니다.
성장의 질·연구개발 모델 — 11점 D
장기 성장과 가격결정력을 중시하는 이 관점과는 성격이 맞지 않는 유형입니다. 다른 기준으로 살펴보는 편이 적합한 사례로 분류됩니다.
이 모델은 매출 확장 속도가 기준선에 미달하는 구간으로 분류합니다. 신제품이나 신시장이 외형을 밀어올리는 힘이 약하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성장이 이어지기는 하나 연도별 편차가 남아 있는 구간입니다. 이 모델은 몇 년 더 축적된 흐름을 확인해야 지속성을 인정하는 기준을 적용합니다.
이 모델은 가격결정력이 약해 원가 상승을 제품 가격에 넘기기 어려운 구조로 봅니다. 경쟁이 품질이 아닌 가격으로 벌어지는 영역에 해당합니다.
매출 대비 연구개발 투입이 낮아 다음 성장 동력의 축적이 제한적인 구조로 평가됩니다. 현재 제품군의 수명에 실적이 묶일 수 있는 유형입니다.
매출이 늘어도 비용 구조가 이를 상쇄하는 형태로 나타납니다. 성장의 대가로 수익성을 내주는 유형에 해당한다고 평가됩니다.
순이익 추이를 확인할 자료가 부족해 이 항목은 평가되지 않습니다.
자본수익·이익수익 순위 모델 — 7점 D
자본 효율도 가격 매력도 확인되지 않는 조합으로, 이 모델의 판정 방식과는 맞지 않는 유형에 해당합니다.
영업이익 대비 인수 가격이 비싸게 매겨진 구간으로, 이 모델의 저평가 축에서는 하위 순위로 분류됩니다. 시가총액뿐 아니라 순차입금까지 얹은 가격이 부담스럽다는 의미입니다.
투입한 자본이 만들어내는 영업이익이 얇아, 이 모델이 사업의 질을 재는 축에서는 하위로 분류됩니다. 가격이 싼 이유가 사업 구조 자체에 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현금창출력 대비 기업가치가 높게 형성된 구간으로, 이익수익률 순위에도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스토리나 기대감은 이 모델의 계산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감당 가능한 범위의 차입 구조로, 두 축의 순위 산출을 크게 왜곡하지는 않는 수준입니다.
이 수치는 어디서 왔나
연간 재무제표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의 사업보고서 원문에서 가져왔습니다. 시세는 20분 지연되며, 비율 지표는 최근 12개월 기준입니다. EBITDA·ResearchAndDevelopment는 공시에 항목이 없어 Yahoo Finance 값으로 보완했습니다.
점수는 공개된 재무 수치를 미리 정해진 계산식에 넣은 결과입니다. 미래 수익률이나 적정 주가를 예측하지 않으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문 공시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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