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의 눈투자 원칙으로 보는 종목 분석

KB금융 105560.KS

여섯 가지 정량 모델이 매긴 점수는 10점에서 87점 사이입니다. 관점에 따라 같은 회사가 다르게 읽힙니다.

현재가172,000원
시가총액60.8조원
PER9.7배
PBR1.03배
ROE10.3%

2026. 9. 10. 조회 기준 · 시세 20분 지연

안전마진·정량요건 모델 87S
자본효율·주주환원 정합 모델 79A
성장 대비 가격 모델 74A
해자 지속성·자본배분 모델 67B
성장의 질·연구개발 모델 63B
자본수익·이익수익 순위 모델 10D

안전마진·정량요건 모델 — 87점 S

가격과 재무 양쪽에서 안전마진이 확인되는 사례로, 방어적 투자자의 정량 요건을 폭넓게 충족합니다. 다만 이 평가는 현재 숫자에 대한 판정이며 향후 실적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주가수익비율 (PER) 9.7배

이익 대비 가격이 방어적 기준선인 15배 아래에 있어, 이익이 다소 훼손되더라도 완충이 남는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안전마진의 첫 번째 조건을 충족합니다.

주가순자산비율 (PBR) 1.0배

순자산 대비 가격이 1.5배 아래로, 장부가치가 주가를 아래에서 받쳐주는 형태입니다. 자산 기준의 하방 완충이 확보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그레이엄 수 (PER × PBR) 10.0

이익 배수와 자산 배수의 곱이 22.5 이하로, 이익과 자산 양쪽에서 동시에 가격이 정당화되는 구간입니다. 이 모델이 가장 중시하는 복합 요건을 충족합니다.

유동비율

유동자산 또는 유동부채 자료가 없어 단기 지급 능력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부채비율 (D/E) 231%

자기자본 대비 차입 부담이 커, 이익보다 이자와 상환 일정이 먼저 움직이는 구조입니다. 자산 기준 안전마진이 채권자 몫에 크게 잠식된 상태로 평가됩니다.

배당 지급 2.8%

장기간 끊기지 않은 배당 기록이 확인됩니다. 장부상 이익이 실제 현금으로 뒷받침된다는 증거로 평가되며, 방어적 요건 중 하나를 충족합니다.

흑자 지속성 3년 중 3년 흑자

장기간 적자 없이 이익이 이어져 왔습니다. 이 모델은 미래를 추정하지 않고 이 기록만으로 이익의 안정성을 판단하며, 해당 요건을 충족한 것으로 평가합니다.

자본효율·주주환원 정합 모델 — 79점 A

핵심 조건 다수를 충족합니다. 자본효율과 주주환원 축은 기준에 부합하며, 감점이 난 항목이 어디였는지만 따로 짚어 보면 되는 구간입니다.

시장 대표성 60.8조원

국내 상장사 상위권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이 모델이 참고한 선별 기준의 시장 대표성 요건에 해당하는 구간이라는 뜻입니다.

이익 지속성 최근 2년 흑자 · 3년 중 3년

최근 2개 회계연도 모두 순이익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주주환원과 자본효율을 논하기 위한 전제 조건이 충족된 상태라는 뜻입니다.

주주환원 배당성향 27.2%

이익 대비 배당이 국내 시장 평균을 넘는 구간에 있습니다. 이 모델이 저평가 해소의 핵심 통로로 보는 주주환원이 실제 숫자로 확인된다는 뜻입니다.

자본효율성 (ROE) 10.3%

자본수익률이 국내 시장 평균 부근에 있습니다. 자본비용을 넘어섰다고 보기에는 여유가 크지 않아, 이 수치가 올라가는 중인지 내려가는 중인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본비용 대비 밸류에이션 갭 1.03배 / 이론선 1.03배

시장 가격과 자본수익률로 설명되는 수준이 대체로 맞물려 있습니다. 이 모델에서는 뚜렷한 저평가로도, 고평가로도 분류되지 않는 구간입니다.

환원의 현금 뒷받침 26.2%

영업에서 만들어진 현금이 충분히 남아 있습니다. 이 모델은 이 여력을 환원을 늘리거나 재투자를 이어갈 선택지가 함께 남아 있는 상태로 봅니다.

성장 대비 가격 모델 — 74점 A

성장에 비해 가격이 과하지 않고 재무 부담도 크지 않습니다. 린치가 중시한 조건 대부분을 충족하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PEG (성장 대비 주가) 0.65

이익 성장 속도가 주가에 아직 다 반영되지 않은 구간으로 평가됩니다. PEG 1 부근 이하는 이 모델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조건을 충족합니다.

이익 성장률 14.9%

이익이 빠르게 늘어 린치가 주목한 고성장 구간에 해당합니다. 다만 이 모델은 이 속도가 몇 해에 걸쳐 이어지는지를 함께 봅니다.

매출 성장률

매출 성장률 데이터가 없어 성장의 원천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부채비율 (D/E) 231%

부채 부담이 큰 상태입니다. 린치가 경계한 재무 구조로, 성장이 한 번 꺾일 때 버틸 여력이 좁다고 평가됩니다.

시가총액 (텐배거 여지) 60.8조원

이미 규모가 매우 큰 기업입니다. 린치가 텐배거 가능성을 찾던 소외된 중소형 영역과는 거리가 있는 것으로 분류됩니다.

주가수익비율 (PER) 9.7배

이익에 비해 주가가 낮게 매겨져 있습니다. 성장 속도가 유지된다면 성장 대비 가격이 낮은 구간으로 분류됩니다.

해자 지속성·자본배분 모델 — 67점 B

부합하는 항목과 미달하는 항목이 섞여 있습니다. 이 모델의 관점에서는 발목을 잡은 것이 해자 쪽인지 가격 쪽인지에 따라 해석이 크게 갈립니다.

자기자본이익률 (ROE) 10.3%

주주가 맡긴 자본을 굴려 만들어내는 수익률이 이 모델의 기준선에 미치지 못합니다. 이익을 유보해도 자본이 불어나는 힘이 약한 구조로 분류됩니다.

부채비율 (D/E) 231%

차입 의존도가 높아 수익성의 상당 부분이 레버리지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모델은 불황을 견디는 완충 여력이 부족한 재무구조로 평가합니다.

영업이익률 (해자)

영업이익률 데이터가 없어 해자의 존재 여부를 수치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익 안정성 3년 중 3년 흑자

경기 국면과 무관하게 이익이 반복적으로 쌓이는 흐름입니다. 미래 현금흐름을 추정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이 모델의 전제 조건에 부합합니다.

잉여현금흐름 마진 26.2%

벌어들인 이익이 실제로 쓸 수 있는 현금으로 남는 구조입니다. 배당·자사주·재투자 어디로도 배분할 여력이 생긴다는 점에서 이 모델의 현금창출력 조건을 충족합니다.

주가수익비율 (PER) 9.7배

기업의 질에 비해 시장이 매기는 가격이 낮은 구간에 해당합니다. 이 모델이 마지막 관문으로 두는 지불 가격 조건을 충족합니다.

성장의 질·연구개발 모델 — 63점 B

성장의 흔적은 확인되지만 지속성이나 수익성 가운데 일부가 기준에 미치지 못합니다. 이 모델의 관점에서는 관찰이 더 필요한 구간으로 분류됩니다.

채점 항목 6개 중 1개만 계산됐습니다. 나머지는 공시에 해당 수치가 없어 점수에 반영되지 않았으니, 이 점수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매출 성장률 (연평균)

매출 성장률 데이터가 확인되지 않아 성장의 지속성 판단은 보류됩니다.

성장의 일관성

연도별 성장 흐름을 확인할 자료가 부족해 일관성 평가가 어렵습니다.

총이익률 (경쟁 우위)

총이익률 자료가 없어 가격결정력에 대한 평가는 유보됩니다.

연구개발 투자 비중

연구개발비가 공시에서 확인되지 않아 이 항목은 채점에서 제외됩니다.

영업이익률

영업이익률 자료가 없어 수익 구조에 대한 판단은 보류됩니다.

순이익 성장률 (연평균) 12.7%

이익이 늘고 있으나 매출 성장 속도를 뚜렷하게 앞서지는 못하는 구간입니다. 규모 확대가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되는지 추가 확인이 필요한 수준입니다.

자본수익·이익수익 순위 모델 — 10점 D

자본 효율도 가격 매력도 확인되지 않는 조합으로, 이 모델의 판정 방식과는 맞지 않는 유형에 해당합니다.

이익수익률 (EBIT / 기업가치) 4.0%

영업이익 대비 인수 가격이 비싸게 매겨진 구간으로, 이 모델의 저평가 축에서는 하위 순위로 분류됩니다. 시가총액뿐 아니라 순차입금까지 얹은 가격이 부담스럽다는 의미입니다.

자본수익률 (EBIT / 투하자본) 4.1%

투입한 자본이 만들어내는 영업이익이 얇아, 이 모델이 사업의 질을 재는 축에서는 하위로 분류됩니다. 가격이 싼 이유가 사업 구조 자체에 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EV / EBITDA 22.4배

현금창출력 대비 기업가치가 높게 형성된 구간으로, 이익수익률 순위에도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스토리나 기대감은 이 모델의 계산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부채 수준 (D/E) 231%

차입 비중이 높아 기업가치에 순차입금이 크게 더해지고, 그만큼 이익수익률 순위가 깎이는 구조입니다. 기계적 규칙을 장기간 유지하는 데 부담이 되는 요소로 평가됩니다.

이 수치는 어디서 왔나

연간 재무제표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의 사업보고서 원문에서 가져왔습니다. 시세는 20분 지연되며, 비율 지표는 최근 12개월 기준입니다.

점수는 공개된 재무 수치를 미리 정해진 계산식에 넣은 결과입니다. 미래 수익률이나 적정 주가를 예측하지 않으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문 공시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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