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의 눈투자 원칙으로 보는 종목 분석

우림피티에스 101170.KQ

여섯 가지 정량 모델이 매긴 점수는 19점에서 100점 사이입니다. 관점에 따라 같은 회사가 다르게 읽힙니다.

현재가7,980원
시가총액1,055억원
PER18.7배
PBR1.27배
ROE6.6%

2026. 9. 10. 조회 기준 · 시세 20분 지연

자본수익·이익수익 순위 모델 100S
안전마진·정량요건 모델 74A
성장 대비 가격 모델 67B
해자 지속성·자본배분 모델 44C
성장의 질·연구개발 모델 27D
자본효율·주주환원 정합 모델 19D

자본수익·이익수익 순위 모델 — 100점 S

좋은 사업과 싼 가격 두 축 모두에서 상위에 드는 조합으로, 이 모델의 선정 기준에 매우 부합하는 유형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이 방식은 개별 종목이 아니라 다수 종목을 함께 담아 장기간 유지하는 구조를 전제로 설계되었습니다.

채점 항목 4개 중 1개만 계산됐습니다. 나머지는 공시에 해당 수치가 없어 점수에 반영되지 않았으니, 이 점수는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이익수익률 (EBIT / 기업가치)

EBIT 또는 기업가치 산출에 필요한 데이터가 없어 저평가 축 순위를 매길 수 없습니다.

자본수익률 (EBIT / 투하자본)

투하자본 관련 데이터가 없어 자본수익률 축의 순위 산출이 불가능합니다.

EV / EBITDA

EBITDA 또는 기업가치 정보가 없어 배수 비교가 불가능합니다.

부채 수준 (D/E) 0%

차입 의존도가 낮아 기업가치가 시가총액 대비 과도하게 부풀지 않으며, 두 축의 순위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재무 구조입니다.

안전마진·정량요건 모델 — 74점 A

이익·자산 대비 가격이 기준선 안에 있고 재무 구조도 요건을 대체로 충족합니다. 안전마진이 확보된 영역에 해당하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주가수익비율 (PER) 18.7배

이익 대비 가격이 15배 안팎의 경계 구간에 있습니다. 명백한 저가도 고가도 아니므로, 이 모델은 나머지 정량 요건이 함께 충족되는지를 보고 판단을 미룹니다.

주가순자산비율 (PBR) 1.3배

순자산 대비 가격이 1.5배 아래로, 장부가치가 주가를 아래에서 받쳐주는 형태입니다. 자산 기준의 하방 완충이 확보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그레이엄 수 (PER × PBR) 23.9

이익 배수와 자산 배수의 곱이 22.5 이하로, 이익과 자산 양쪽에서 동시에 가격이 정당화되는 구간입니다. 이 모델이 가장 중시하는 복합 요건을 충족합니다.

유동비율 3.0배

유동자산이 유동부채의 2배 이상으로, 방어적 투자자의 재무 건전성 요건을 충족합니다. 업황이 나빠져도 스스로 버틸 여력이 있는 구조로 평가됩니다.

부채비율 (D/E) 0%

자기자본 대비 차입이 낮아, 장부가치가 채권자에게 잠식될 여지가 작습니다. 자산 기준 완충이 실제로 주주 몫으로 남는 구조로 평가됩니다.

배당 지급 0.6%

배당 기록이 없거나 중단된 이력이 확인됩니다. 이 모델은 배당을 이익의 실재성을 검증하는 장치로 보므로, 그 확인 수단이 빠진 것으로 처리합니다.

흑자 지속성 6년 중 4년 흑자

대체로 흑자를 유지했으나 변동 폭이 크거나 부진한 해가 섞여 있습니다. 이익 기반 안전마진의 토대가 견고하다고 보기는 어려운 수준입니다.

성장 대비 가격 모델 — 67점 B

성장성과 가격 가운데 한쪽만 기준을 충족합니다. 부분적으로 부합하나 미달 항목의 원인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PEG (성장 대비 주가)

성장률 또는 PER 데이터가 없어 PEG를 산출할 수 없습니다. 이 모델의 핵심 지표가 비어 있어 판단을 보류합니다.

이익 성장률

이익 성장률 데이터가 없어 성장 속도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매출 성장률 -20.4%

매출 자체가 늘지 않는 상태입니다. 이 모델에서는 이익이 개선되더라도 비용 절감에 기댄 성장으로 분류되어 지속성이 낮게 평가됩니다.

부채비율 (D/E) 0%

빚에 기대지 않고 성장하는 재무 구조입니다. 이 모델은 낮은 부채를 성장 기업이 불황을 통과하기 위한 최소 조건으로 봅니다.

시가총액 (텐배거 여지) 1055억원

시장의 관심이 덜 닿는 중소형 구간에 있습니다. 이 모델이 장기 상승 여력을 가장 크게 보는 규모대에 해당합니다.

주가수익비율 (PER) 18.7배

이익에 비해 주가가 낮게 매겨져 있습니다. 성장 속도가 유지된다면 성장 대비 가격이 낮은 구간으로 분류됩니다.

해자 지속성·자본배분 모델 — 44점 C

기준에 미달하는 항목이 여럿입니다. 이 모델이 요구하는 예측 가능성과 자본수익률 조건을 충분히 만족한다고 보기 어려운 상태로 평가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 (ROE) 6.6%

주주가 맡긴 자본을 굴려 만들어내는 수익률이 이 모델의 기준선에 미치지 못합니다. 이익을 유보해도 자본이 불어나는 힘이 약한 구조로 분류됩니다.

부채비율 (D/E) 0%

빚에 기대지 않고 스스로 이익을 만들어내는 재무구조입니다. 이 모델이 요구하는 보수적 부채 조건에 부합합니다.

영업이익률 (해자) 5.1%

가격 결정력이 약하고 경쟁에 그대로 노출된 사업으로 읽힙니다. 이 모델이 말하는 경제적 해자의 흔적을 수치에서 찾기 어렵습니다.

이익 안정성 6년 중 4년 흑자

큰 틀에서는 이익을 내지만 변동 폭이 남아 있습니다. 이 모델이 요구하는 단조로울 만큼 꾸준한 이익 흐름에는 아직 못 미칩니다.

잉여현금흐름 마진 -11.7%

장부상 이익이 실제 현금으로 남지 않는 구조입니다. 설비와 운전자본이 벌어들인 돈을 계속 흡수하는 사업으로 평가됩니다.

주가수익비율 (PER) 18.7배

기업의 질에 비해 시장이 매기는 가격이 낮은 구간에 해당합니다. 이 모델이 마지막 관문으로 두는 지불 가격 조건을 충족합니다.

성장의 질·연구개발 모델 — 27점 D

장기 성장과 가격결정력을 중시하는 이 관점과는 성격이 맞지 않는 유형입니다. 다른 기준으로 살펴보는 편이 적합한 사례로 분류됩니다.

매출 성장률 (연평균) -1.0%

이 모델은 매출 확장 속도가 기준선에 미달하는 구간으로 분류합니다. 신제품이나 신시장이 외형을 밀어올리는 힘이 약하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성장의 일관성 5회 중 3회 증가

성장이 이어지기는 하나 연도별 편차가 남아 있는 구간입니다. 이 모델은 몇 년 더 축적된 흐름을 확인해야 지속성을 인정하는 기준을 적용합니다.

총이익률 (경쟁 우위) 21.3%

이 모델은 가격결정력이 약해 원가 상승을 제품 가격에 넘기기 어려운 구조로 봅니다. 경쟁이 품질이 아닌 가격으로 벌어지는 영역에 해당합니다.

연구개발 투자 비중 5.7%

연구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업계를 앞서는 수준의 투입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 모델은 투자 규모보다 그 결과가 매출로 이어졌는지를 함께 확인하는 기준을 둡니다.

영업이익률 5.1%

매출이 늘어도 비용 구조가 이를 상쇄하는 형태로 나타납니다. 성장의 대가로 수익성을 내주는 유형에 해당한다고 평가됩니다.

순이익 성장률 (연평균)

순이익 추이를 확인할 자료가 부족해 이 항목은 평가되지 않습니다.

자본효율·주주환원 정합 모델 — 19점 D

이 모델의 렌즈와는 맞지 않는 유형입니다. 자본효율·주주환원·현금창출 가운데 여러 축이 기준선 아래에 있어, 배수의 높낮이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종목에 해당합니다.

시장 대표성 1055억원

국내 상장사 가운데 규모가 작은 편에 속합니다. 이 모델이 참고한 종목 선별 기준의 시가총액 요건에 미치지 못해, 지수나 기관 자금이 참조하는 종목군 밖에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뜻입니다.

이익 지속성 최근 2년 중 적자 있음 · 6년 중 4년

최근 2개 회계연도의 순이익이 연속으로 적자이거나, 두 해를 합쳐도 적자입니다. 이 모델이 첫 관문으로 두는 수익성 요건을 통과하지 못한 상태로 분류된다는 뜻입니다.

주주환원 배당성향 11.7%

이익을 주주에게 돌려준 흔적이 배당 지표에서 확인되지 않거나, 반대로 이익을 크게 웃도는 수준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이 모델이 보는 환원의 지속 가능성은 낮게 평가된다는 뜻입니다.

자본효율성 (ROE) 6.6%

자본수익률이 국내 시장 평균 부근에 있습니다. 자본비용을 넘어섰다고 보기에는 여유가 크지 않아, 이 수치가 올라가는 중인지 내려가는 중인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본비용 대비 밸류에이션 갭 1.27배 / 이론선 0.66배

현재의 자본수익률로 설명되는 이론적 주가순자산비율보다 시장 가격이 위에 있습니다. 배수가 낮아 보이더라도 이 모델에서는 저평가로 분류되지 않는 구간이라는 뜻입니다.

환원의 현금 뒷받침 -11.7%

매출이 현금으로 남는 비율이 낮습니다. 배당이나 자사주를 늘릴 재원이 영업 자체에서는 충분히 나오지 않는 구조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 수치는 어디서 왔나

연간 재무제표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의 사업보고서 원문에서 가져왔습니다. 시세는 20분 지연되며, 비율 지표는 최근 12개월 기준입니다. EBITDA·ResearchAndDevelopment는 공시에 항목이 없어 Yahoo Finance 값으로 보완했습니다.

점수는 공개된 재무 수치를 미리 정해진 계산식에 넣은 결과입니다. 미래 수익률이나 적정 주가를 예측하지 않으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문 공시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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