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단석 017860.KS
여섯 가지 정량 모델이 매긴 점수는 0점에서 24점 사이입니다. 관점에 따라 같은 회사가 다르게 읽힙니다.
2026. 9. 10. 조회 기준 · 시세 20분 지연
안전마진·정량요건 모델 — 24점 D
정량 요건 대부분에서 기준을 벗어나, 이 모델이 정의하는 안전마진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성장성이나 사업의 질은 이 관점에서 별도로 평가되지 않습니다.
이익 대비 가격이 방어적 투자자의 상한선인 15배를 크게 웃돕니다. 가격에 미래 기대가 선반영된 구간으로, 이익이 흔들릴 경우를 흡수할 완충이 없다고 평가됩니다.
순자산 대비 가격이 1.5배 아래로, 장부가치가 주가를 아래에서 받쳐주는 형태입니다. 자산 기준의 하방 완충이 확보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이익 배수와 자산 배수의 곱이 22.5라는 복합 상한을 크게 초과합니다. 이익과 자산 어느 쪽으로도 가격을 정당화하기 어려운 영역에 해당합니다.
1년 내 갚아야 할 부채 대비 유동자산이 얇아, 방어적 투자자가 요구하는 2배 요건에 미달합니다. 불황기에 외부 자금 조달에 의존하게 될 여지가 큰 재무 구조로 평가됩니다.
자기자본 대비 차입 부담이 커, 이익보다 이자와 상환 일정이 먼저 움직이는 구조입니다. 자산 기준 안전마진이 채권자 몫에 크게 잠식된 상태로 평가됩니다.
배당 기록이 없거나 중단된 이력이 확인됩니다. 이 모델은 배당을 이익의 실재성을 검증하는 장치로 보므로, 그 확인 수단이 빠진 것으로 처리합니다.
최근 기간 중 적자 연도가 확인됩니다. 이 모델은 예측 대신 지나간 실적의 안정성만 보므로, 이익의 하한을 신뢰하기 어려운 사례로 분류합니다.
성장 대비 가격 모델 — 20점 D
성장 대비 가격이라는 이 모델의 틀로는 설명되지 않는 종목입니다. 다른 관점의 기준으로 살펴보는 편이 적합합니다.
성장률 또는 PER 데이터가 없어 PEG를 산출할 수 없습니다. 이 모델의 핵심 지표가 비어 있어 판단을 보류합니다.
이익 성장률 데이터가 없어 성장 속도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매출 자체가 늘지 않는 상태입니다. 이 모델에서는 이익이 개선되더라도 비용 절감에 기댄 성장으로 분류되어 지속성이 낮게 평가됩니다.
부채 부담이 큰 상태입니다. 린치가 경계한 재무 구조로, 성장이 한 번 꺾일 때 버틸 여력이 좁다고 평가됩니다.
시장의 관심이 덜 닿는 중소형 구간에 있습니다. 이 모델이 장기 상승 여력을 가장 크게 보는 규모대에 해당합니다.
이익 대비 주가가 높게 형성돼 있습니다. 이 모델에서는 성장률이 이를 상쇄하지 못하는 한 비싼 값을 치르는 구간으로 평가됩니다.
해자 지속성·자본배분 모델 — 5점 D
이 모델의 렌즈와는 맞지 않는 유형입니다. 해자, 재무 안정성, 현금창출력 가운데 여러 축이 기준선 아래에 있어, 이 관점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종목에 해당합니다.
주주가 맡긴 자본을 굴려 만들어내는 수익률이 이 모델의 기준선에 미치지 못합니다. 이익을 유보해도 자본이 불어나는 힘이 약한 구조로 분류됩니다.
차입 의존도가 높아 수익성의 상당 부분이 레버리지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모델은 불황을 견디는 완충 여력이 부족한 재무구조로 평가합니다.
가격 결정력이 약하고 경쟁에 그대로 노출된 사업으로 읽힙니다. 이 모델이 말하는 경제적 해자의 흔적을 수치에서 찾기 어렵습니다.
해마다 이익이 크게 출렁여 몇 년 뒤 이익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이 모델은 예측 가능성이 낮은 기업을 평가 범위 밖에 둡니다.
장부상 이익이 실제 현금으로 남지 않는 구조입니다. 설비와 운전자본이 벌어들인 돈을 계속 흡수하는 사업으로 평가됩니다.
사업의 질과 별개로 가격이 이미 앞서 나간 구간입니다. 좋은 기업이라도 지불 가격이 장기 수익률을 갉아먹는다는 것이 이 모델의 마지막 관문입니다.
자본효율·주주환원 정합 모델 — 4점 D
이 모델의 렌즈와는 맞지 않는 유형입니다. 자본효율·주주환원·현금창출 가운데 여러 축이 기준선 아래에 있어, 배수의 높낮이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종목에 해당합니다.
국내 상장사 가운데 규모가 작은 편에 속합니다. 이 모델이 참고한 종목 선별 기준의 시가총액 요건에 미치지 못해, 지수나 기관 자금이 참조하는 종목군 밖에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뜻입니다.
최근 2개 회계연도의 순이익이 연속으로 적자이거나, 두 해를 합쳐도 적자입니다. 이 모델이 첫 관문으로 두는 수익성 요건을 통과하지 못한 상태로 분류된다는 뜻입니다.
이익을 주주에게 돌려준 흔적이 배당 지표에서 확인되지 않거나, 반대로 이익을 크게 웃도는 수준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이 모델이 보는 환원의 지속 가능성은 낮게 평가된다는 뜻입니다.
주주가 맡긴 자본으로 만들어내는 수익률이 국내 시장 평균 아래에 머뭅니다. 이 모델은 이 구간을 낮은 주가순자산비율이 자본효율로 설명되는 영역으로 분류합니다.
현재의 자본수익률로 설명되는 이론적 주가순자산비율보다 시장 가격이 위에 있습니다. 배수가 낮아 보이더라도 이 모델에서는 저평가로 분류되지 않는 구간이라는 뜻입니다. 자기자본이익률이 마이너스입니다. 이론적 배수를 산출하는 식의 분자가 음수가 되어, 배수가 아무리 낮아도 이 모델에서는 저평가로 채점하지 않습니다.
매출이 현금으로 남는 비율이 낮습니다. 배당이나 자사주를 늘릴 재원이 영업 자체에서는 충분히 나오지 않는 구조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자본수익·이익수익 순위 모델 — 1점 D
자본 효율도 가격 매력도 확인되지 않는 조합으로, 이 모델의 판정 방식과는 맞지 않는 유형에 해당합니다.
영업이익 대비 인수 가격이 비싸게 매겨진 구간으로, 이 모델의 저평가 축에서는 하위 순위로 분류됩니다. 시가총액뿐 아니라 순차입금까지 얹은 가격이 부담스럽다는 의미입니다.
투입한 자본이 만들어내는 영업이익이 얇아, 이 모델이 사업의 질을 재는 축에서는 하위로 분류됩니다. 가격이 싼 이유가 사업 구조 자체에 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현금창출력 대비 기업가치가 높게 형성된 구간으로, 이익수익률 순위에도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스토리나 기대감은 이 모델의 계산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차입 비중이 높아 기업가치에 순차입금이 크게 더해지고, 그만큼 이익수익률 순위가 깎이는 구조입니다. 기계적 규칙을 장기간 유지하는 데 부담이 되는 요소로 평가됩니다.
성장의 질·연구개발 모델 — 0점 D
장기 성장과 가격결정력을 중시하는 이 관점과는 성격이 맞지 않는 유형입니다. 다른 기준으로 살펴보는 편이 적합한 사례로 분류됩니다.
이 모델은 매출 확장 속도가 기준선에 미달하는 구간으로 분류합니다. 신제품이나 신시장이 외형을 밀어올리는 힘이 약하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성장이 특정 연도에 몰려 있거나 등락이 큰 패턴으로 나타납니다. 성장의 질보다 경기나 일회성 요인의 영향이 큰 사례에 해당합니다.
이 모델은 가격결정력이 약해 원가 상승을 제품 가격에 넘기기 어려운 구조로 봅니다. 경쟁이 품질이 아닌 가격으로 벌어지는 영역에 해당합니다.
연구개발비가 공시에서 확인되지 않아 이 항목은 채점에서 제외됩니다.
매출이 늘어도 비용 구조가 이를 상쇄하는 형태로 나타납니다. 성장의 대가로 수익성을 내주는 유형에 해당한다고 평가됩니다.
순이익 추이를 확인할 자료가 부족해 이 항목은 평가되지 않습니다.
이 수치는 어디서 왔나
연간 재무제표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의 사업보고서 원문에서 가져왔습니다. 시세는 20분 지연되며, 비율 지표는 최근 12개월 기준입니다. EBITDA는 공시에 항목이 없어 Yahoo Finance 값으로 보완했습니다.
점수는 공개된 재무 수치를 미리 정해진 계산식에 넣은 결과입니다. 미래 수익률이나 적정 주가를 예측하지 않으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문 공시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종목도 같은 기준으로 채점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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