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전기 017040.KS
여섯 가지 정량 모델이 매긴 점수는 10점에서 65점 사이입니다. 관점에 따라 같은 회사가 다르게 읽힙니다.
2026. 9. 10. 조회 기준 · 시세 20분 지연
자본효율·주주환원 정합 모델 — 65점 B
부합하는 항목과 미달하는 항목이 섞여 있습니다. 낮은 배수의 원인이 자본효율 쪽인지 환원 쪽인지에 따라 해석이 크게 갈립니다.
국내 상장사 가운데 규모가 작은 편에 속합니다. 이 모델이 참고한 종목 선별 기준의 시가총액 요건에 미치지 못해, 지수나 기관 자금이 참조하는 종목군 밖에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뜻입니다.
최근 2개 회계연도의 순이익이 연속으로 적자이거나, 두 해를 합쳐도 적자입니다. 이 모델이 첫 관문으로 두는 수익성 요건을 통과하지 못한 상태로 분류된다는 뜻입니다.
배당성향과 배당수익률이 모두 확인되지 않아 이 항목은 채점에서 제외됩니다. 배당을 하지 않는 것과 자료가 없는 것이 이 화면에서는 구분되지 않는다는 점은 유의해서 보셔야 합니다.
국내 상장사들이 스스로 제시해 온 목표 수준을 넘어서는 자본수익률입니다. 이 모델은 이 구간을 이익을 유보해도 자본이 불어나는 쪽으로 해석합니다.
자본수익률이 시사하는 수준보다 시장 가격이 아래에 있습니다. 이 모델은 이 격차를 자본효율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할인 구간으로 봅니다. 다만 그 격차가 언제, 어떤 방법으로 좁혀질지를 알려주는 지표는 아니라는 점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매출이 현금으로 남는 비율이 낮습니다. 배당이나 자사주를 늘릴 재원이 영업 자체에서는 충분히 나오지 않는 구조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성장 대비 가격 모델 — 50점 C
PEG나 성장률 등 핵심 항목에서 기준에 미치지 못합니다. 이 모델이 요구하는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상태로 평가됩니다.
성장률 또는 PER 데이터가 없어 PEG를 산출할 수 없습니다. 이 모델의 핵심 지표가 비어 있어 판단을 보류합니다.
이익 성장률 데이터가 없어 성장 속도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매출 자체가 늘지 않는 상태입니다. 이 모델에서는 이익이 개선되더라도 비용 절감에 기댄 성장으로 분류되어 지속성이 낮게 평가됩니다.
빚에 기대지 않고 성장하는 재무 구조입니다. 이 모델은 낮은 부채를 성장 기업이 불황을 통과하기 위한 최소 조건으로 봅니다.
시장의 관심이 덜 닿는 중소형 구간에 있습니다. 이 모델이 장기 상승 여력을 가장 크게 보는 규모대에 해당합니다.
이익 대비 주가가 높게 형성돼 있습니다. 이 모델에서는 성장률이 이를 상쇄하지 못하는 한 비싼 값을 치르는 구간으로 평가됩니다.
해자 지속성·자본배분 모델 — 49점 C
기준에 미달하는 항목이 여럿입니다. 이 모델이 요구하는 예측 가능성과 자본수익률 조건을 충분히 만족한다고 보기 어려운 상태로 평가됩니다.
유보한 이익이 높은 수익률로 재투자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이 모델이 가장 앞세우는 자본배분 능력 조건을 충족합니다.
빚에 기대지 않고 스스로 이익을 만들어내는 재무구조입니다. 이 모델이 요구하는 보수적 부채 조건에 부합합니다.
가격 결정력이 약하고 경쟁에 그대로 노출된 사업으로 읽힙니다. 이 모델이 말하는 경제적 해자의 흔적을 수치에서 찾기 어렵습니다.
큰 틀에서는 이익을 내지만 변동 폭이 남아 있습니다. 이 모델이 요구하는 단조로울 만큼 꾸준한 이익 흐름에는 아직 못 미칩니다.
장부상 이익이 실제 현금으로 남지 않는 구조입니다. 설비와 운전자본이 벌어들인 돈을 계속 흡수하는 사업으로 평가됩니다.
사업의 질과 별개로 가격이 이미 앞서 나간 구간입니다. 좋은 기업이라도 지불 가격이 장기 수익률을 갉아먹는다는 것이 이 모델의 마지막 관문입니다.
안전마진·정량요건 모델 — 19점 D
정량 요건 대부분에서 기준을 벗어나, 이 모델이 정의하는 안전마진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성장성이나 사업의 질은 이 관점에서 별도로 평가되지 않습니다.
이익 대비 가격이 방어적 투자자의 상한선인 15배를 크게 웃돕니다. 가격에 미래 기대가 선반영된 구간으로, 이익이 흔들릴 경우를 흡수할 완충이 없다고 평가됩니다.
순자산 대비 가격이 1.5배를 크게 넘어, 주가를 아래에서 받쳐주는 장부가치가 얇습니다. 하방이 열려 있는 상태로 평가됩니다.
이익 배수와 자산 배수의 곱이 22.5라는 복합 상한을 크게 초과합니다. 이익과 자산 어느 쪽으로도 가격을 정당화하기 어려운 영역에 해당합니다.
1년 내 갚아야 할 부채 대비 유동자산이 얇아, 방어적 투자자가 요구하는 2배 요건에 미달합니다. 불황기에 외부 자금 조달에 의존하게 될 여지가 큰 재무 구조로 평가됩니다.
자기자본 대비 차입이 낮아, 장부가치가 채권자에게 잠식될 여지가 작습니다. 자산 기준 완충이 실제로 주주 몫으로 남는 구조로 평가됩니다.
배당 이력 자료가 없어 현금 환원의 지속성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대체로 흑자를 유지했으나 변동 폭이 크거나 부진한 해가 섞여 있습니다. 이익 기반 안전마진의 토대가 견고하다고 보기는 어려운 수준입니다.
성장의 질·연구개발 모델 — 14점 D
장기 성장과 가격결정력을 중시하는 이 관점과는 성격이 맞지 않는 유형입니다. 다른 기준으로 살펴보는 편이 적합한 사례로 분류됩니다.
이 모델은 매출 확장 속도가 기준선에 미달하는 구간으로 분류합니다. 신제품이나 신시장이 외형을 밀어올리는 힘이 약하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성장이 이어지기는 하나 연도별 편차가 남아 있는 구간입니다. 이 모델은 몇 년 더 축적된 흐름을 확인해야 지속성을 인정하는 기준을 적용합니다.
이 모델은 가격결정력이 약해 원가 상승을 제품 가격에 넘기기 어려운 구조로 봅니다. 경쟁이 품질이 아닌 가격으로 벌어지는 영역에 해당합니다.
연구개발비가 공시에서 확인되지 않아 이 항목은 채점에서 제외됩니다.
매출이 늘어도 비용 구조가 이를 상쇄하는 형태로 나타납니다. 성장의 대가로 수익성을 내주는 유형에 해당한다고 평가됩니다.
순이익 추이를 확인할 자료가 부족해 이 항목은 평가되지 않습니다.
자본수익·이익수익 순위 모델 — 10점 D
자본 효율도 가격 매력도 확인되지 않는 조합으로, 이 모델의 판정 방식과는 맞지 않는 유형에 해당합니다.
영업이익 대비 인수 가격이 비싸게 매겨진 구간으로, 이 모델의 저평가 축에서는 하위 순위로 분류됩니다. 시가총액뿐 아니라 순차입금까지 얹은 가격이 부담스럽다는 의미입니다.
투입한 자본이 만들어내는 영업이익이 얇아, 이 모델이 사업의 질을 재는 축에서는 하위로 분류됩니다. 가격이 싼 이유가 사업 구조 자체에 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현금창출력 대비 기업가치가 높게 형성된 구간으로, 이익수익률 순위에도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스토리나 기대감은 이 모델의 계산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차입 의존도가 낮아 기업가치가 시가총액 대비 과도하게 부풀지 않으며, 두 축의 순위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재무 구조입니다.
이 수치는 어디서 왔나
연간 재무제표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의 사업보고서 원문에서 가져왔습니다. 시세는 20분 지연되며, 비율 지표는 최근 12개월 기준입니다. EBITDA는 공시에 항목이 없어 Yahoo Finance 값으로 보완했습니다.
점수는 공개된 재무 수치를 미리 정해진 계산식에 넣은 결과입니다. 미래 수익률이나 적정 주가를 예측하지 않으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문 공시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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